자동차 취득세 계산기 — 본세·공채 한 번에

🚗 자동차 계산기

자동차 취득세 계산기 (Vehicle Acquisition Tax)

차량 가격·유형·등록 지역만 입력하면 취득세 본세·공채 매입 손실까지 즉시 계산.

신차 출고 시 차값 외에 즉시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있습니다. 자가용 4,000만 원 차량 기준 취득세 280만 원 + 공채 매입 손실 약 100만 원으로 총 380만 원이 추가로 빠집니다. 본 계산기로 등록 시점의 진짜 부담을 미리 확인하세요.

계산 결과 — 차량 등록 시 일시 부담 차량 가격과 유형을 입력하면 본세·공채·총 부담을 즉시 확인할 수 있어요.

사용법

  1. 차량 가격은 부가세 포함 출고가를 입력합니다. 옵션을 추가했다면 옵션 포함 가격을 사용하세요. 중고차 매매도 매매가 기준으로 동일하게 적용됩니다.
  2. 차량 유형은 자가용 7%, 영업용·화물 4%, 경차 4% (50만원 한도 감면), 전기차·수소차 7% (140만원 한도 감면)으로 분류됩니다.
  3. 공채 매입 지역에 따라 서울 12%, 광역시 8%, 도 4%로 다릅니다. 즉시 매각 시 매입 금액의 약 22% 손실이 발생합니다.
  4. 3개의 카드(총 부담/취득세만/공채만)를 클릭하면 항목별로 비용을 분리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.

자주 묻는 질문

자동차 취득세는 왜 7%인가요?
자가용 승용차는 본세 5% + 농어촌특별세 0.4% + 지방교육세 1.6% = 합계 7%로 구성됩니다. 영업용·화물·경차는 4%로 더 저렴하고, 전기차·수소차는 140만 원 한도 감면이 적용됩니다.
공채 매입은 무엇이며 왜 손실이 나나요?
지방채(도시철도채권 또는 지역개발채권) 의무 매입 제도입니다. 5~7년 만기로 연 1~2% 이자를 받지만 시중 금리보다 낮아 즉시 매각 시 약 22% 할인된 가격에 처분되어 손실이 발생합니다. 4,000만 원 자가용 서울 등록이면 매입 480만 원, 즉시 매각 손실 약 105만 원입니다.
공채를 만기까지 보유하면 손실이 없나요?
맞습니다. 5~7년 보유하면 원금 + 이자를 모두 회수합니다. 단 5년 동안 자금이 묶이고 이자율이 시중보다 낮아 기회비용이 있습니다. 만기 보유 시 손실 0, 즉시 매각 시 약 22% 손실로 양 끝 케이스를 비교해 결정하세요.
전기차는 정말 면세인가요?
전기차·수소차는 취득세 본세에서 140만 원까지 자동 감면됩니다. 4,000만 원 전기차의 경우 본세 280만 원에서 140만 원이 빠져 140만 원만 납부합니다. 차값 2,000만 원 이하 차종은 사실상 면세 효과가 100% 적용됩니다.
중고차 살 때도 취득세를 내나요?
네, 중고차도 매매가 기준으로 7% 취득세를 납부합니다. 다만 차령(車齡)에 따른 잔존가 인정으로 동일 차량이라도 신차 대비 2~3년차 매매는 50~70% 가격이라 취득세도 그만큼 줄어듭니다. 본 계산기에 매매가를 입력하면 정확한 부담이 나옵니다.

관련 계산기·도구

이 도구를 가장 잘 쓰는 법

신차 구매 시 차값만 보지 마시고 "등록 시 일시 부담"까지 합산해 비교하세요. 같은 4,000만 원 자가용 차종도 서울 등록은 약 380만 원, 도 지역은 약 320만 원으로 60만 원 차이입니다. 본 계산기로 등록 직전 정확한 일시 부담을 확인 후 차종/지역을 결정하면 예상치 못한 추가 부담이 사라집니다.

댓글